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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식 헌법재판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주심으로 주목받는 법조인

정형식 헌법재판관은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이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로 임관하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회생법원장, 대전고등법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2023년 12월 18일,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최근 정 재판관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주심 재판관으로 지정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바 있으며, 이러한 판결로 인해 보수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4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5차 변론에서 정 재판관은 홍장원 증인의 '검거 요청' 메모에 대해 "선뜻 이해가 안 된다"고 언급하며 증인 심문을 진행하였습니다.

정형식 재판관은 법원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풍부한 경륜을 쌓아왔으며, 현재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