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지난 2월 25일 대망의 결승전을 통해 제2대 현역가왕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결승전은 200분간 특별 편성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결승전 결과: 박서진, 제2대 현역가왕 등극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제2대 현역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서진은 결승전에서 이미리의 '흥타령'을 선곡, 특유의 신명나는 장구 연주와 함께 무대를 꾸며 최고점 98점, 최저점 80점을 받았습니다. 총점 4574점을 기록한 그는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 19.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TOP7 최종 순위
이번 결승전을 통해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이 결정되었습니다. 최종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박서진: 총점 4574점으로 우승
- 진해성: 3969.95점
- 에녹: 3648.76점
- 신승태: 3508.82점
- 김준수: 3461.37점
- 최수호: 3379.53점
- 강문경: 3316.53점
아쉽게도 환희(3150.11점), 김수찬(3058.72점), 신유(2779.54점)는 TOP7에 들지 못했습니다.
결승전의 주요 관전 포인트
1. 실시간 문자 투표의 영향력
총점의 40%를 차지하는 실시간 문자 투표는 최종 순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생방송 중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총 243만 4804표가 접수되었으며, 이 중 203만 3583표가 유효표로 집계되었습니다. 박서진은 이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2. 감동의 무대와 눈물
결승전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무대와 눈물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진해성은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앞으로의 일정
제2대 현역가왕으로 등극한 박서진에게는 상금 1억 원,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또한, TOP7은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오는 3월 4일 밤 9시 50분에는 '현역가왕2' TOP7 갈라쇼가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영상
결승전의 생생한 현장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BJJclwBr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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